병마도 막지못한 ‘도공의 꿈’
수정 2004-06-09 00:00
입력 2004-06-09 00:00
서울 신사동 청작화랑에서 열리고 있는 ‘백담 이광 도예전’에는 작가가 최근까지 투병 속에서도 혼신을 다해 빚은 도예 작품 70여점이 나와 있다.‘백자 달 항아리’‘분청사기 목단문 항아리’‘분청사기 매화문 대호’‘조선백자등잔’‘분청사기 토유 연적’ 등이 대표적인 작품이다.전시는 15일까지.(02)549-3112.
김종면기자 jmkim@seoul.co.kr˝
2004-06-0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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