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으로 다시 태어난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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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6-09 00:00
입력 2004-06-09 00:00
박완서 최인호 황석영 이청준 김주영의 소설이 그림으로 되살아난다.문화를 사랑하는 모임(대표 김주영)은 14일부터 ‘그림,소설을 읽다’라는 제목으로 5명의 화가가 소설가들의 작품에서 영감을 얻어 그린 그림 100점을 소개한다.장소는 서울 교보문고 강남점 문화이벤트홀.박항률­박완서전(14∼20일),김점선­최인호전(21∼27일),민정기­황석영전(28일∼7월4일),김선두­이청준전(7월5∼11일),이두식­김주영전(7월12∼18일)이 차례로 열린다.문학작품이 문자 중심의 책이 아닌 다른 형식으로 재창조되고 이를 통해 문학에 대한 관심을 높이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2004-06-0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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