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진강 화가’ 송만규 개인전
수정 2004-06-03 00:00
입력 2004-06-03 00:00
여말선초 위대한 시인 이색은 화가들에 대해 “그림자 속에서 그림자를 그리려고 한다.”는 말로 예술의 신비를 표현했거니와 송만규 또한 그런 예술의 경지에 도전하고 있다.8일까지.(02)733-9512.
김종면기자 jmkim@seoul.co.kr
2004-06-0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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