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지 약혼녀는 前은행장 손녀
수정 2004-05-10 00:00
입력 2004-05-10 00:00
케이지는 약혼녀 가족으로부터 결혼 승낙을 받기 위해 내달 전용기를 이용해 앨리스 킴과 함께 한국을 방문할 것으로 알려졌다.
케이지는 엘비스 프레슬리의 딸 리사 마리 프레슬리와 결혼한 적이 있으며,95년 작품 ‘라스베이거스를 떠나며(Leaving Las Vegas)’로 오스카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바 있다.
김유영기자 carilips@˝
2004-05-10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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