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어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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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4-10 00:00
입력 2004-04-10 00:00
한국 축구국가대표팀의 공격수 안정환(28·요코하마)이 지난달 31일 몰디브와의 2006독일월드컵 아시아 예선에서 부진한 데 대해 팬들에게 사과했다.안정환은 자신의 공식 팬사이트(www.terious.co.kr)에서 “제 자신을 돌이켜 볼 때 경기에 임하는 자세가 좋지 못했던 것 같고,준비도 철저히 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하지만,지난번 몰디브 경기를 거울삼아 실망스러운 경기는 하지 않겠습니다.”는 글을 8일 게시.˝
2004-04-10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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