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어가기˙˙˙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4-03-27 00:00
입력 2004-03-27 00:00
66잉글랜드월드컵에서 잉글랜드 축구대표팀의 주장으로 우승을 이끈 바비 무어의 유니폼이 영국 런던 크리스티경매소에서 1억3000만원에 팔렸다고 일본 닛칸스포츠가 26일 보도.지난 93년 암으로 사망한 무어의 유니폼은 70멕시코월드컵에서 브라질에 0-1로 졌을 때 ‘축구황제’ 펠레에 준 것으로,축구 유니폼으로는 사상 세번째 고액을 기록했다고.˝
2004-03-27 4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