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소문난‘ 여자교도소 공개
수정 2004-03-16 00:00
입력 2004-03-16 00:00
교도소 내부의 방·화장실·식당 등 생활공간과 재소자들의 하루를 24시간 밀착취재하여 보여준다.수감 이후 엄마가 된 재소자가 18개월 동안 아이를 키우는 교도소안 육아일기와 돌잔치 등도 카메라에 담았다.
2004-03-16 4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