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TM, 이종격투기 대회 중계
수정 2004-03-15 00:00
입력 2004-03-15 00:00
이 경기에는 세계적인 기량을 인정받고 있는 한국계 캐나다 선수 데니스 강이 출전한다.
이 채널은 또 26일부터 매주 금·토요일 오후 8시에 일본의 인기 이종격투기 대회 ‘DEEP’을 24회에 걸쳐 방영한다.
2004-03-15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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