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어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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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3-15 00:00
입력 2004-03-15 00:00
아기 엄마가 술을 마신 뒤 30∼60분 후면 젖에서 알코올이 검출되는데,경우에 따라서는 엄마보다 더 높은 혈중농도의 알코올이 젖에 섞여 나오기도 한다.소량(한잔 정도)의 맥주나 포도주는 엄마의 기분을 안정시키는 효과가 있지만,그 이상 마셨다면 이후 최소한 2시간은 젖을 먹이지 말아야 한다.-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산하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만들기위원회˝
2004-03-15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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