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단신] ‘예비신랑’ 조규찬 20일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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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3-11 00:00
입력 2004-03-11 00:00
예비신랑 조규찬이 7집 ‘싱글 노트’ 발매 기념콘서트를 20일 오후 7시 세종대 대양홀에서 연다.조규찬은 동료 가수 해이와 오는 6월 화촉을 밝힌다.

콘서트에서는 ‘마지막 돈키호테’‘멜로디’ 등 새 앨범 수록곡과 그동안 많은 사랑을 받아 왔던 히트곡들을 주로 들려준다.“라이브 무대에 욕심이 많다.”는 그는 완벽한 음향시스템과 후회없는 연주,노래로 순수하게 음악만을 즐길 수 있는 무대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지난 번 밸런타인데이 콘서트와 마찬가지로 이번 공연의 수익금을 불우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서울아동복지재단에 기부할 예정이다.2215-5675.˝
2004-03-11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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