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단신] ‘자전거 탄 풍경’ 27~28일 성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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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3-11 00:00
입력 2004-03-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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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클래식’ OST에 삽입돼 큰 인기를 끌었던 ‘너에게 난 나에게 넌’을 부른 남성 3인조 그룹 ‘자전거 탄 풍경’이 27·28일 이틀간 성균관대학교 600주년기념과 새천년홀에서 콘서트를 연다.

지난해 단독 콘서트 100회를 돌파한 ‘자전거 탄 풍경’은 이번 콘서트에서 특별한 무대를 보여준다는 각오.40인조 오케스트라 협연과 밴드를 통해 통기타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음악들을 선사할 예정이다.

그동안 공연에서 빼놓지 않았던 ‘닭살벤취’ 이벤트도 연다.홈페이지(www.jatanpung.com)에 사연을 올리는 커플들에게 노래선물과 둘만의 특별한 시간을 만들어준단다.(02)1544-1555.
2004-03-11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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