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유람 임신 “속도위반 아니다” 결혼 6개월만에 ‘대박’

김유민 기자
수정 2015-10-21 09:23
입력 2015-10-21 09:23
차유람 임신
지난 6월 결혼한 ‘당구 여제’ 차유람이 임신소식을 전했다.
20일 차유람 소속사 측은 차유람이 현재 임신 막달에 접어들었으며 오는 11월 말에서 12월 초 출산을 앞두고 있다고 전했다.
차유람은 뛰어난 미모에도 불구, 평소 방송을 통해 모태솔로임을 밝혀 화제가 됐다. ‘리딩으로 리드하라’를 쓴 이지성 작가와 8개월 열애 끝에 지난 6월 인천의 한 교회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독서모임을 통해 인연을 맺은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차유람의 소속사 관계자는 “차유람의 결혼은 천천히 준비해 온 일이며 속도위반이 아니다”라고 밝힌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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