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재결합’ 소문에 문희준 “아직 들은 바 없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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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11-28 10:46
입력 2015-11-28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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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재결합. KBS 화면캡처
HOT 재결합. KBS 화면캡처
‘HOT 재결합’ ‘문희준’

‘HOT 재결합’ 소문에 팬들이 들썩이고 있다. 그러나 HOT의 리더였던 문희준 측은 ‘HOT 재결합’ 소문에 대해 “들은 바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문희준의 소속사 코엔스타즈 관계자는 27일 “HOT 재결합설에 대해서는 아직 들은 이야기가 없다”며 “좋은 소식이 있으면 알려드리겠다”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HOT가 내년 데뷔 20주년을 맞아 HOT의 이름으로 뭉치는 데 동의, 20주년 기념 공연 개최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강타, 문희준, 이재원, 장우혁, 토니안으로 구성됐던 HOT는 ‘전사의 후예’, ‘캔디’, ‘행복’ 등 수많은 곡을 히트시키며 뜨거운 사랑을 받았으나, 2001년 갑작스럽게 해체를 선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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