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격에 허물어진 고려인 동포 남아니따양의 자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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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정임 기자
수정 2022-03-30 16:51
입력 2022-03-30 16:51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남부의 주요 항구 도시를 장악했고 헤르손은 치열한 전투 끝에 러시아가 점령한 첫 번째 주요 도시다.

지난달 29일 오전 우크라이나 남부도시 헤르손에서 고려인 동포 남아니따양(10)의 자택이 러시아군의 폭격에 박살나 있다.



남아니따양은 전쟁이 나자 우크라이나를 탈출, 헝가리를 거쳐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 지난 22일 광주 고려인마을에 왔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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