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몸매가 좋다는’ 퍼스트레이디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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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7-07-14 15:37
입력 2017-07-14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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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왼쪽)와 프랑스 영부인 브리짓 여사가 13일(현지시간) 나폴레옹의 묘역이 위치한 프랑스 파리 중심가 군사시설 앵발리드를 방문, 포즈를 취하고 있다. 프랑스의 대표적 패션 브랜드 크리스챤 디올 제품인 붉은 색 투피스 정장을 입고 같은 색의 하이힐을 선택한 멜라니아와 프랑스 패션의 양대산맥을 이루는 루이뷔통의 흰색 미니원피스에 파란색 하이힐로 마무리한 브리짓을 목격한 시민들은 색상대비가 너무 좋다며 두 사람의 패션센스에 감탄했다. 프랑스 언론은 멜라니아를 존 F. 케네디 전 미국 대통령의 부인이자 패셔니스타로 유명했던 재클린 여사와 비교하며 찬사를 보냈다. AP 연합뉴스 -
미국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왼쪽)와 프랑스 영부인 브리짓 여사가 13일(현지시간) 나폴레옹의 묘역이 위치한 프랑스 파리 중심가 군사시설 앵발리드를 방문, 포즈를 취하고 있다. 프랑스의 대표적 패션 브랜드 크리스챤 디올 제품인 붉은 색 투피스 정장을 입고 같은 색의 하이힐을 선택한 멜라니아와 프랑스 패션의 양대산맥을 이루는 루이뷔통의 흰색 미니원피스에 파란색 하이힐로 마무리한 브리짓을 목격한 시민들은 색상대비가 너무 좋다며 두 사람의 패션센스에 감탄했다. 프랑스 언론은 멜라니아를 존 F. 케네디 전 미국 대통령의 부인이자 패셔니스타로 유명했던 재클린 여사와 비교하며 찬사를 보냈다. AP 연합뉴스 -
멜라니아 트럼프(왼쪽) 미국 대통령 부인과 브리지트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부인이 1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환영식에서 신고 있는 하이힐. AP 연합뉴스 -
미국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오른쪽)와 프랑스 영부인 브리짓 여사가 13일(현지시간) 센 강 유람선 관광을 마친 후 함께 걸어나오고 있다. 프랑스의 대표적 패션 브랜드 크리스챤 디올 제품인 붉은 색 투피스 정장을 입고 같은 색의 하이힐을 선택한 멜라니아와 프랑스 패션의 양대산맥을 이루는 루이뷔통의 흰색 미니원피스에 파란색 하이힐로 마무리한 브리짓을 목격한 행인들은 색상대비가 너무 좋다며 두 사람의 패션센스에 감탄했다. 프랑스 언론은 멜라니아를 존 F. 케네디 전 미국 대통령의 부인이자 패셔니스타로 유명했던 재클린 여사와 비교하며 찬사를 보냈다. AP 연합뉴스
1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멜라니아 트럼프 미국 대통령 부인과 브리지트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부인.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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