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러버덕’은 지금 어디에…행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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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민 기자
수정 2017-07-02 14:52
입력 2017-07-02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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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예술가 플로렌타인 호프만의 대형 설치미술작품인 ‘러버덕’이 1일(현지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항구에 떠 있다. 러버덕은 지난 2014년 서울시 송파구 석촌 호수에도 전시된 바 있다. EPA 연합뉴스
네덜란드 예술가 플로렌타인 호프만의 대형 설치미술작품인 ‘러버덕’이 1일(현지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항구에 떠 있다. 러버덕은 지난 2014년 서울시 송파구 석촌 호수에도 전시된 바 있다.
EPA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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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예술가 플로렌타인 호프만의 대형 설치미술작품인 ‘러버덕’이 1일(현지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항구에 떠 있다. 러버덕은 지난 2014년 서울시 송파구 석촌 호수에도 전시된 바 있다. EPA 연합뉴스
네덜란드 예술가 플로렌타인 호프만의 대형 설치미술작품인 ‘러버덕’이 1일(현지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항구에 떠 있다. 러버덕은 지난 2014년 서울시 송파구 석촌 호수에도 전시된 바 있다.
EPA 연합뉴스
네덜란드 예술가 플로렌타인 호프만의 대형 설치미술작품인 ‘러버덕’이 1일(현지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항구에 떠 있다. ‘러버덕’ 캐나다 전시는 캐나다 건국 150주년을 기념하는 의미로 진행됐다. 러버덕은 지난 2014년 서울시 송파구 석촌 호수에도 전시된 바 있다.

사진=EPA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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