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 알씩 포장’…밸런타인데이 선물용 딸기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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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민 기자
수정 2017-02-13 21:36
입력 2017-02-13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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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현지시간) 홍콩의 한 슈퍼마켓에서 개별 선물 포장된 일본산 딸기를 판매하고 있다. 밸런타인데이 선물용으로 나온 이 딸기는 168 홍콩달러(약 2만5000원)에 판매되고 있다. EPA 연합뉴스
13일(현지시간) 홍콩의 한 슈퍼마켓에서 개별 선물 포장된 일본산 딸기를 판매하고 있다. 밸런타인데이 선물용으로 나온 이 딸기는 168 홍콩달러(약 2만5000원)에 판매되고 있다.
EPA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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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현지시간) 홍콩의 한 슈퍼마켓에서 개별 선물 포장된 일본산 딸기를 판매하고 있다. 밸런타인데이 선물용으로 나온 이 딸기는 168 홍콩달러(약 2만5000원)에 판매되고 있다. EPA 연합뉴스
13일(현지시간) 홍콩의 한 슈퍼마켓에서 개별 선물 포장된 일본산 딸기를 판매하고 있다. 밸런타인데이 선물용으로 나온 이 딸기는 168 홍콩달러(약 2만5000원)에 판매되고 있다.
EPA 연합뉴스
13일(현지시간) 홍콩의 한 슈퍼마켓에서 개별 선물 포장된 일본산 딸기를 판매하고 있다. 밸런타인데이 선물용으로 나온 이 딸기는 168 홍콩달러(약 2만5000원)에 판매되고 있다.

사진=EPA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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