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 들어오세요” 사육사 문 열어주는 새끼 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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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우 기자
김형우 기자
수정 2017-01-22 14:50
입력 2017-01-22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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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영상 캡처
유튜브 영상 캡처

“영차영차. 어서 들어오세요.”

판다 영상 웹 사이트 웅묘 빈도(iPanda.com)는 지난 15일 ‘새끼 판다가 매달려 문을 열고 즐거워한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새끼 판다는 무슨 일인지 문 앞에서 낑낑대고 있다. 새끼 판다가 문에 난 틈을 붙잡고 매달리자 잠시 후 사육사가 들어온다. 이 모습은 마치 새끼 판다가 사육사를 반기는 모습처럼 보여 미소를 자아낸다.

하지만 사육사가 안에 들어오고 나서도 새끼 판다의 이런 행동은 계속된다. 새끼 판다는 놀아달라는 듯 급기야 사육사의 다리에 매달리다가 땅바닥에 구르기도 한다.

사진·영상=iPanda/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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