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어캣의 간식을 향한 ‘매서운 눈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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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연 기자
수정 2016-10-07 13:40
입력 2016-10-07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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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어캣이 27일(현지시간) 태국 방콕의 펫카페에서 손님이 주는 간식을 먹으려 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미어캣이 27일(현지시간) 태국 방콕의 펫카페에서 손님이 주는 간식을 먹으려 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미어캣이 27일(현지시간) 태국 방콕의 펫카페에서 손님이 주는 간식을 먹으려 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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