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타 몸에 고프로를 달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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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우 기자
김형우 기자
수정 2016-06-02 15:35
입력 2016-06-02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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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영상 캡처
유튜브 영상 캡처

세상에서 가장 빠른 동물 치타가 달릴 때 보는 세상은 어떤 모습일까?

지난달 26일(현지시간) 미국 신시내티 동물원이 이런 궁금증을 해결할 만한 영상을 공개했다. 바로 액션 카메라 고프로를 치타의 몸에 매달아 치타가 전속력으로 질주하는 순간을 카메라에 담아낸 것.


영상 속 치타가 달리기 시작하자 화면은 어지러울 정도로 흔들리며 치타의 어마어마한 속도를 가늠케 한다.

한편 해당 영상은 75만 건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The Cincinnati Zoo & Botanical Garden/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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