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공을 모두 넣어주세요’
수정 2016-04-06 16:31
입력 2016-04-06 16:31
한 팬이 5일(현지시간)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 뱅커스 라이프 필드하우스에서 열린 코네티컷 허스키 와 시러큐스 오렌지의 경기에서 머리에 미니 농구공을 달고 응원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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