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셔니스타’ 미셸 오바마
수정 2016-01-13 18:50
입력 2016-01-13 11:46
/
3
-
미국 대통령 부인 미셸 오바마가 12일(현지시간) 워싱턴 DC에서 미국 대통령 버락 오바마가 마지막 국정연설을 하기 위해 도착하기 전에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AFPBBNews=News1 -
미국 대통령 부인 미셸 오바마가 12일(현지시간) 워싱턴 DC에서 미국 대통령 버락 오바마가 마지막 국정연설을 하기 위해 도착하기 전에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AFPBBNews=News1 -
미국 대통령 부인 미셸 오바마가 12일(현지시간) 워싱턴 DC에서 미국 대통령 버락 오바마가 마지막 국정연설을 하기 위해 도착하기 전에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AFPBBNews=News1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