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년 감수!’ 간발의 차이로 살아남은 스쿠터 운전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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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5-21 16:06
입력 2014-05-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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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찔한 교통사고 순간을 면한 스쿠터 운전자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지난 19일(현지시간) 대만 지릉시의 한 교차로에서 신호대기 중인 스쿠터 운전자들이 위험천만한 교통사고로부터 간발의 차이로 살아남는 장면이 포착됐다.

고가도로가 지나가는 교차로 인근. 비 내리는 날씨 속에 정지선에 서 있는 차량 앞으로 우의를 입은 스쿠터 운전자들이 하나둘씩 앞서 나온다. 마지막으로 중앙선 쪽으로 연두색 우의에 헬멧을 쓴 여성 스쿠터 운전자가 자리를 잡는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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