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뜨거운 러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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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1-06-25 10:13
입력 2021-06-23 11:19
사람들이 22일(현지시간) 러시아 상트 페테르부르크의 한 공원에서 물놀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최근 며칠 동안 상트 페테르부르크에 최고 기온이 섭씨 30도를 넘는 폭염이 이어지고 있다.



신화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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