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독일 국립박물관에 첫 소녀상
김태이 기자
수정 2021-04-14 11:52
입력 2021-04-14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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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국립박물관에 첫 소녀상독일 드레스덴 국립박물관 산하 민속박물관이 오는 16일부터 8월 1일까지 ‘일본궁’으로 불리는 특별전시관에서 ‘말문이 막히다 - 큰 소리의 침묵’을 주제로 전시회를 연다.
일본군에 위안부로 끌려갔을 당시 모습을 형상화한 소녀상은 전시장 안팎에 침묵 깨기의 상징으로 설치된다. 전시장 밖에는 한국에서 공수된 청동 재질의 평화의 소녀상이, 전시장 내부에는 이동식 소녀상이 각각 설치된다. 사진은 베를린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사진 찍는 주민들. 2021.4.14 연합뉴스 -
독일 국립박물관에 첫 소녀상독일 드레스덴 국립박물관 산하 민속박물관이 오는 16일부터 8월 1일까지 ‘일본궁’으로 불리는 특별전시관에서 ‘말문이 막히다 - 큰 소리의 침묵’을 주제로 전시회를 연다.
일본군에 위안부로 끌려갔을 당시 모습을 형상화한 소녀상은 전시장 안팎에 침묵 깨기의 상징으로 설치된다. 전시장 밖에는 한국에서 공수된 청동 재질의 평화의 소녀상이, 전시장 내부에는 이동식 소녀상이 각각 설치된다. 사진은 독일 드레스덴에 도착한 평화의 소녀상. 2021.4.14
코리아협의회 제공/연합뉴스 -
유럽 국립박물관 최초 일본군 위안부 피해 등 전시독일 드레스덴 국립박물관 산하 민속박물관이 오는 16일부터 8월 1일까지 ‘일본궁’으로 불리는 특별전시관에서 ‘말문이 막히다 - 큰 소리의 침묵’을 주제로 전시회를 연다.
사진은 필리핀인 위안부 피해자인 리메디오스 펠리아스의 수예 작품이 전시된 모습. 일본군 위안부 참상을 수로 놓았다. 2021.4.14.
연합뉴스 -
유럽 국립박물관 최초 일본군 위안부 피해 등 전시독일 드레스덴 국립박물관 산하 민속박물관이 오는 16일부터 8월 1일까지 ‘일본궁’으로 불리는 특별전시관에서 ‘말문이 막히다 - 큰 소리의 침묵’을 주제로 전시회를 연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일본 사진작가가 찍은 공개 증언 위안부 피해 할머니 6명의 사진도 소개된다.
사진은 야지마 츠카사가 촬영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고 문필기 할머니. 2021.4.14.
드레스덴 국립박물관 제공/연합뉴스
독일 드레스덴 국립박물관 산하 민속박물관이 오는 16일부터 8월 1일까지 ‘일본궁’으로 불리는 특별전시관에서 ‘말문이 막히다 - 큰 소리의 침묵’을 주제로 전시회를 연다.
일본군에 위안부로 끌려갔을 당시 모습을 형상화한 소녀상은 전시장 안팎에 침묵 깨기의 상징으로 설치된다. 전시장 밖에는 한국에서 공수된 청동 재질의 평화의 소녀상이, 전시장 내부에는 이동식 소녀상이 각각 설치된다. 사진은 베를린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사진 찍는 주민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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