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코로나19 면회 제한’ 폭동 일어난 로마 교도소
김태이 기자
수정 2020-03-10 15:40
입력 2020-03-10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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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소자 폭동으로 연기 치솟는 로마 교도소9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 대책으로 가족 면회가 제한되자 재소자들의 폭동이 벌어진 이탈리아 로마의 레비비아 교도소에서 연기가 솟아오르고 있다.
로마 AP 연합뉴스 -
경찰과 충돌하는 이탈리아 재소자 가족들9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 대책의 일환으로 가족 면회가 금지되자 재소자들이 폭동을 일으킨 이탈리아 로마의 레비비바 교도소 밖에서 재소자 가족들이 경찰과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로마 AP 연합뉴스 -
‘코로나19 면회 제한’ 철창밖 세상보는 이탈리아 교도소 재소자들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산 비토레 교도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이유로 가족 면회가 제한되자 이에 항의하는 재소자들의 폭동이 발생한 가운데 일부 재소자들이 철창 너머로 밖을 내다보고 있다.
밀라노 AP 연합뉴스 -
폭동 일어난 로마 교도소에서 솟아오르는 검은 연기이탈리아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면회를 금지한 데 항의한 재소자들이 폭동을 일으킨 로마 시내 레지나 코엘리 교도소 지붕 위로 9일(현지시간) 검은 연기가 솟아오르고 있다.
로마 AFP 연합뉴스
9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 대책으로 가족 면회가 제한되자 재소자들의 폭동이 벌어진 이탈리아 로마의 레비비아 교도소에서 연기가 솟아오르고 있다.
로마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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