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핏빛으로 물든 ‘트레비 분수’에 무슨 일이?
신성은 기자
수정 2017-10-27 10:41
입력 2017-10-27 10:41
AP 연합뉴스
이탈리아의 예술운동가인 그라찌아노 체키니가 물에 빨간 페인트를 부은 것으로 알려졌다.
체키니는 10년 전에도 같은 퍼포먼스로 세상을 놀라게 한 적이 있다.
사진=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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