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에게해 규모 6.2 강진… 그리스 레스보스섬 10여명 부상·주택 파손
신성은 기자
수정 2017-06-13 14:03
입력 2017-06-13 10:13
EPA 연합뉴스
이번 지진의 진원은 터키 이즈미르에서 북서쪽으로 87㎞ 떨어진 해저 지하 7㎞ 지점이다. 그리스 레스보스섬에서는 남쪽으로 11㎞ 거리다.
진원에서 가까운 레스보스섬 남부 일대에서 10명 이상이 다치고 주택 수십 채가 파손됐다고 섬 당국이 전했다.
사진=EPA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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