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 대처’된 英 메이
김규환 기자
수정 2016-07-12 01:41
입력 2016-07-12 01:36
레드섬 사퇴로 내일 英 총리 취임… ‘철의 여인’ 후 26년 만에 여성총리
런던 AFP 연합뉴스
레드섬 차관은 “메이 장관의 성공을 바란다. 나는 완전히 메이를 지지한다”고 강조했다. 당초 보수당 대표 경선은 15만여명의 보수당 당원이 오는 9월 8일까지 결선에 오른 두 후보에 대한 우편투표를 통해 당선자를 결정할 계획이었다. 레드섬 차관은 보수당 하원의원들이 벌인 2차 투표에서 86표를 얻어 199표를 획득한 메이 장관과 함께 결선에 진출했다.
김규환 선임기자 khkim@seoul.co.kr
2016-07-1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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