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北日 정부간 회담에 “쌍방관계 개선 희망”
수정 2014-03-21 16:43
입력 2014-03-21 00:00
훙레이(洪磊)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1일 오후 정례브리핑에서 기자의 관련 질문에 대해 “우리는 관련 보도를 주시하고 있다. 쌍방이 상호 존종과 소통, 협상을 통해 관계를 개선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이번 북일 간 국장급 협상에는 북한 측에서 송일호 북일국교정상화교섭 담당대사가, 일본 측에서 이하라 준이치(伊原 純一)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이 참석한다.
js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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