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정은 얼굴의 로봇개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26-04-29 10:56
입력 2026-04-29 10:56
세줄 요약
  • 베를린 미술관서 비플 설치미술 전시 개막
  • 김정은 얼굴 결합한 로봇개 작품 이동
  • 권력 구조와 인간성 풍자한 해석


28일(현지 시간) 독일 베를린의 신국립미술관에서 열린 디지털 아티스트 마이클 빈켈만(일명 비플)의 설치 미술 전시 ‘레귤러 애니멀스’(Regular Animals)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얼굴을 결합한 로봇개가 이동하고 있다.

이 작품들은 로봇개 몸체에 사람의 얼굴을 구현한 특수 제작 실리콘 마스크를 결합한 것으로, 비플은 전시를 통해 현대 사회의 복잡한 권력 구조와 인간성을 풍자적인 시각으로 재해석했다.

한편, 비플은 2021년 크리스티 경매에서 NFT 작품 ‘에브리데이즈’를 약 7000만달러(약 950억원)에 판매하며 NFT 열풍을 촉발한 인물이다.

온라인뉴스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Q.
기사를 다 읽으셨나요? AI 퀴즈로 핵심 점검!
비플이 전시를 통해 표현하고자 한 주제는?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