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로이터 “젤렌스키, 러시아와 만날 때 됐다 발언”
강민혜 기자
수정 2022-03-19 11:04
입력 2022-03-19 09:17
AFP 연합뉴스
로이터 통신은 이날 젤렌스키 대통령이 화상연설을 통해 “러시아가 침공 이후 겪고 있는 손해를 줄일 수 있는 유일한 기회”라며 의미 있는 평화·안보 회담을 촉구했다고 보도했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는 최근 수일째 4차 평화회담을 이어가고 있다.
러시아는 우크라이나에 중립국화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가입 포기 등을 요구했다. 우크라이나는 이에 따라 나토 가입을 추진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힌 상태다.
강민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