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日 기시다 총리, 야스쿠니신사에 공물 봉납”
임효진 기자
수정 2021-10-17 07:03
입력 2021-10-17 07:03
NHK 보도에 따르면, 기시다 총리는 야스쿠니신사의 추계 예대제(例大祭·제사)가 시작된 이날 ‘마사카키’라는 공물을 봉납했다.
마사카키는 신단이나 제단에 바치는 비쭈기나무(상록수의 일종)를 말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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