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예멘 내전 7년의 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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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1-10-01 10:11
입력 2021-10-01 10:11
세계식량계획(WFP)는 2014년 말부터 이어진 예멘의 내전으로 현재 적어도 5백만 명의 사람들이 기아 직전있다고 발표했다. 유엔은 인구 2천 900만 명 중 80%가 현재 생존을 위해 인도적 지원에 의존하고 있는 세계 최악의 인도적 위기로 꼽고 있다. 지난 30일 예멘 사나 외곽에 있는 국제 난민 수용소에서 난민들이 구호기관에서 제공한 긴급 식량을 지원 받고 있다. 사진=E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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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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