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코로나19 2차 검사에서도 ‘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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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호 기자
신진호 기자
수정 2020-10-05 09:03
입력 2020-10-05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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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  로이터 연합뉴스
조 바이든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
로이터 연합뉴스
조 바이든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가 4일(현지시간) 코로나19 유전자 검사(PCR)를 받은 결과 재차 음성으로 나타났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바이든 후보는 지난달 29일 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첫 TV 토론회를 벌여 감염 가능성이 제기되기도 했다.



앞서 바이든 후보는 지난 2일에도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앞으로 코로나19 검진 결과를 모두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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