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코로나19 확진자, 300만명 눈앞…미국 압도적 1위
이보희 기자
수정 2020-04-27 08:12
입력 2020-04-27 08:12
세계적 통계사이트인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27일 오전7시(한국시간 기준) 현재 전세계 코로나19 확진자는 298만9420명이다.
확진자수는 미국이 98만 명으로 압도적 1위이며, 스페인이 22만으로 2위에 기록돼 있다.
그 뒤를 이탈리아(19만), 프랑스(16만) 독일(15만) 터키(11만)가 잇고 있다. 정작 발원지인 중국은 8만명대로 9위에 랭크돼 있다.
한국은 1만728명으로, 30위권 밖에 머물고 있다.
사망자도 20만 명을 넘어섰다. 이날 현재 사망자는 20만6736명을 기록하고 있다.
사망자 또한 미국이 5만5365명으로 압도적 1위이며, 그 뒤를 이탈리아 (2만6000명) 스페인(2만3000명) 프랑스(2만2000명) 영국(2만명)이 잇고 있다. 중국의 사망자는 4632명이며, 한국은 242명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