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남동부 미야자키·가고시마 인근 규모 6.4 지진
신성은 기자
수정 2019-01-08 22:19
입력 2019-01-08 22:10
진원의 깊이는 39km로 파악됐고 발생 장소는 가고시마에서 남동쪽으로 116km 지점인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 기상청(JMA)은 지진의 규모를 5.9라고 밝히고 미야자키와 가고시마가 영향을 받았다고 전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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