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 찢기 한 채 에스컬레이터 탄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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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규 기자
수정 2018-01-31 09:14
입력 2018-01-31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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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찢기 동작으로 에스컬레이터를 타는 남성(유튜브 영상 캡처)
다리 찢기 동작으로 에스컬레이터를 타는 남성(유튜브 영상 캡처)

일상 속에서 포착된 다양한 콘텐츠를 소개하는 인기 유튜브 채널 RM Videos가 지난 29일(현지시각) 말레이시아 한 건물 안에서 다리 찢기 한 채 에스컬레이터 타는 재밌는 남성을 소개했다.

반바지 반팔 차림의 한 건장한 남성이 에스컬레이터를 타려고 한다. 왼쪽 발만을 올려놓자 에스컬레이터가 움직인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다리가 벌어진다. 최대한 다리가 벌어지자 나머지 발을 올려놓는다. 그리고 태연히 스마트 폰을 본다. 뒤에 있던 세 명의 여성들도 놀란 듯 남성을 쳐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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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영상 캡처
유튜브 영상 캡처

하지만 이 남성이 내려올 때의 모습도 같은 동작인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공공장소에서 저런 행동은 좀 민폐다”, “다리를 벌리는 동안 뒷사람은 기다려야 하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RV Video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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