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총리 “테러에 맞서 스페인과 연대할 것”
수정 2017-08-18 09:42
입력 2017-08-18 09:42
메이 총리는 트위터에서 이같이 말하고 “응급구조대가 현재 상황에 대응하고 있다. 영국은 테러에 맞서 스페인과 함께한다”며 테러 대응에 함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영국은 맨체스터 공연장 자살폭탄 테러와 런던에서 두 차례 차량 테러가 발생하는 등 올해 들어 세 차례 커다란 테러를 당했다.
테러를 당한 런던의 사디크 칸 런던시장도 트위터에 희생자들을 애도하고 “바르셀로나와 함께 테러의 악에 맞설 것”이라며 연대 의지를 표명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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