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걸레가 되어!’ 주인 바닥청소 도와주는 견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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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진호 기자
손진호 기자
수정 2016-12-10 11:49
입력 2016-12-10 11:37


청소하는 주인을 도와 스스로 걸레가 된 애완견의 모습이 귀엽네요.

최근 소셜 네트워크상에는 캐나다의 한 가정집 애완견 웰시코기가 스스로 걸레가 되어 나무바닥을 청소하는 모습의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미스터 빈’이란 이름의 애완견은 청소도구 모서리를 이빨로 문 채 몸에 힘을 뺀 엎드린 상태로 바닥의 먼지들을 닦습니다.



인스타그램 ‘미스터빈.더코기’(mrbean.thecorgi) 계정에 올라온 이 영상은 현재 페이스북을 통해 급속도로 퍼지고 있네요.

주인을 돕고 싶어 스스로 걸레가 된 견공, 한번 만나볼까요?



사진·영상= mrbean.thecorgi Instagram / Daily Entertainment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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