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서 규모 6.4 지진…“진원 깊고 즉각 피해보고 없어”(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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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6-11-21 07:04
입력 2016-11-21 07:04
아르헨티나 북서부 지역에서 20일(현지시간) 오후 규모 6.4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미국 지질조사국(USGS)이 밝혔다고 로이터 통신이 전했다.

진앙은 아르헨티나 북서부에 있는 산 후안에서 남서쪽으로 25.75㎞, 칠레 수도 산티아고에서 북동쪽으로 290㎞ 각각 떨어진 것으로 파악됐다.

진원의 깊이가 115.71㎞로 비교적 깊은 가운데 피해 상황은 즉각 보고되지 않고 있다.

지진 규모는 발생 초기에 6.7로 측정됐으나 후에 6.4로 하향조정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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