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갤럭시 J5 프랑스에서 ‘발화·폭발’ 주장 제기돼
수정 2016-11-08 00:58
입력 2016-11-08 00:58
프랑스 서남부 포에 사는 람야 부이르단 씨는 “지난 6월 인터넷에서 산 갤럭시 J5가 뜨거워지면서 뒷면이 부풀더니 연기가 나고 폭발했다”고 주장했다.
부이르단 씨는 “4살 난 아들에게 탁자에 있는 스마트폰을 건네달라고 해 받았더니 너무 뜨거웠다”면서 “그래서 스마트폰을 뒤로 돌려보니 케이스가 부풀어 있어서 땅에 던졌더니 폭발했다”고 말했다.
부이르단 씨는 스마트폰을 충전하고 있는 중도 아니었는데 열이 나더니 폭발했다고 주장했다.
부이르단 씨는 “다른 사람들도 이 사실을 알아야 한다”면서 경찰에 신고하고 삼성전자를 제소하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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