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리 웡카와 초콜릿 공장’의 美배우 진 와일더 사망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6-08-30 08:35
입력 2016-08-30 08:35
이미지 확대
진 와일더(사진=AP 연합뉴스)
진 와일더(사진=AP 연합뉴스)

1970년대 ‘블래이징 새들즈’, ‘젊은 프랑켄슈타인’ 등의 코미디에서 열연했던 유명 배우 진 와일더가 사망했다고 AP, AFP통신 등 외신이 29일(현지시간) 전했다. 향년 83세.

와일더의 조카는 이날 성명에서 알츠하이머를 앓아 온 와일더가 이달 초 코네티컷 주(州)의 스탬포드에서 사망했다고 전했다.

곱슬머리가 트레이드마크인 와일더의 다른 대표작으로는 ‘월리 웡카와 초콜릿 공장’ 등이 있다.



영상=유튜브, Jimmy Kavanagh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