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총리 “대통령 경호대 해산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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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6-07-24 10:57
입력 2016-07-24 10:57
터키 정부는 쿠데타 실패 이후 300명에 육박하는 대통령 경호원들이 체포됨에 따라 대통령 경호대를 해산할 것이라고 비날리 이을드름 터키 총리가 23일(현지시간) 밝혔다.

이을드름 총리는 현지 방송에 “대통령 경호대가 더는 존재하지 않을 것”이라면서 “존재할 목적도, 필요도 없다”고 말했다.



2천500명 안팎인 터키 경호 대원 중 최소 283명이 쿠데타 이후에 체포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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