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국채 사상 처음 마이너스 진입

이기철 기자
수정 2016-06-14 16:52
입력 2016-06-14 16:52
브렉시트 불확실성 증가에 따라
브렉시트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안전한 국채도 직격탄을 맞았다. 유럽 증시 개장 20여분만에 10년물 독일 국채 수익률이 전날보다 2bp(1bp=0.01%)가 떨어진 -0.001%를 기록했다. 영국 파운드화 가치는 5월말 1.46달러에서 1.4163달러으로 떨어져 거래됐다.
이기철 기자 chul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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