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본부 회의실서 남성 직원 시신 발견
수정 2016-04-28 09:29
입력 2016-04-28 09:29
베이 지역 NBC 등의 보도에 따르면 경찰은 이날 오전 애플 본부 캠퍼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렇게 밝혔다.
앤드리아 유리나 경사는 이번 사건에 다른 사람이 관여하지 않았으며 다른 이들에게 위협이 될 이유가 없어 캠퍼스 폐쇄 조치를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그는 시신 근처에서 총이 발견됐다고 설명했으나 이 사건이 자살인지 타살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이에 앞서 일부 매체들은 확인되지 않은 경찰 무전 내용을 근거로 숨진 직원이 여성이라고 보도했으나, 이는 오보인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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