佛 의학자 “지카 바이러스, 척수 마비와도 관련 있어”
수정 2016-03-08 22:57
입력 2016-03-08 22:57
프랑스 재외영토 과들루프의 포엥타피트르 대학병원 아니 라니즐 박사는 지난 1월 급성 척수염 진단을 받은 15세 소녀의 뇌척수액에 상당히 많은 지카 바이러스가 있는 것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지카 바이스러스와 척수 마비 증세 간의 상관관계가 공식적으로 발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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