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 사무총장 “테러 대항 프랑스와 연대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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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11-14 10:12
입력 2015-11-14 10:12
옌스 슈톨텐베르크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 사무총장은 14일 테러에 대항해 프랑스와 연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슈톨텐베르크 총장은 트위터 메시지를 통해 “끔찍한 파리 테러에 큰 충격을 받았다. 희생자들의 가족과 관계자, 그리고 프랑스 국민에 애도를 표한다. 우리는 테러와의 싸움에 강력하게 연대할 것이다. 테러는 민주주의를 결코 이기지 못한다”고 강조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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