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대통령 “파리 연쇄 테러 관련 프랑스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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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11-14 10:11
입력 2015-11-14 10:11
스위스 시모네타 소마루가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연쇄 테러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스위스는 프랑스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소마루가 대통령은 파리에서 연쇄 테러가 발생해 많은 사람이 숨졌다는 소식을 접하고 트위터에 “스위스는 파리에서 연쇄 테러 공격이 연이어 발생한 것과 관련해 프랑스와 뜻을 함께한다”고 밝혔다고 스위스 일간 트리뷘 드 즈네브가 전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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