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앞에서 젊은 딸 성추행하는 랍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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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11-11 17:41
입력 2015-11-11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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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 공화국 이스라엘에서 랍비(Rabbi: 율법학자)가 성추행하는 모습이 포착돼 충격을 주고 있다.

영상에는 지난 7일 이스라엘에서도 극단주의 유대교 신자들이 많기로 유명한 브네이 브락(Bnei Brak)의 마카베오 거리 한 주택 입구 모습이 보인다. 복도 한쪽 벽면에 설치된 거울 앞에 모녀가 서 있다.



잠시 뒤, 모녀가 계단으로 오르려는 순간, 이스라엘 초정통파 유대교 복장인 검은 양복에 검은 모자를 쓴 한 남성이 복도로 들어와 젊은 딸을 껴안으며 키스를 하고 밖으로 나간다. 황당한 일을 겪은 유대교인(Haredi: 하레디) 모녀가 밖으로 뛰쳐나가 랍비를 뒤쫓자 그는 계단으로 황급히 줄행랑친다.

한편 지역사회는 이 랍비 야만적인 행동에 충격을 받았으며 현재 이 랍비의 신원을 파악하는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Live Leak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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